본문 바로가기

산행길과 둘레길

앙마는 체력 단련중

매일(한달에 약20일 정도)아침 일찍 집에서 가까운 산에 오릅니다.

이젠 가을냄새가 물신 풍기는군요.

그리 높지는 않지만 가파른 코너가 두어군데가 있어서 저한텐 딱 좋습니다.

정상에 올라서 10여분 운동 겸 몸도 좀 풀고 내려옵니다.

집에서 왕복 약 2시간에서 2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었군요~

산에 오르는 길이 상쾌합니다^^

날씨가 쌀쌀해서 인적이 드물고~~

낙옆을 밟으며~~

정상 해발312m 높이의 장군산~

정상에 설치되여 있는 각종 운동기구들~~

이제 집으로~~~

안개가 너무~~~경치 좋은 곳인데~~ㅜ.ㅡ

경사가 좀 심한곳도 몇군데 ~~

이 가을도 곧 지나가고 겨울이 오겠죠~~

하늘이 넘 파랗네요~~

앙마는~ 내일 또 이 길을 걸어갈겁니다~~

'산행길과 둘레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거제도] - 거제남북종주 -(중탈)  (0) 2026.05.24
[대구] - 초례봉 나들이 -  (0) 2026.05.24
[청송] - 주왕산 -  (0) 2026.05.24
주산지의 가을  (0) 2026.05.24
[경남 창녕] - 화왕산 -  (0) 2026.05.24

.main-slider .item .link_slide::after { display: none !important; } .main-slider .item .area-figure { background-size: contain !important; background-repeat: no-repeat !important; background-position: center center !important; background-color: #000000 !important; width: 100% !important; height: 100% !important; top: 0 !important; left: 0 !importa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