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한달에 약20일 정도)아침 일찍 집에서 가까운 산에 오릅니다.
이젠 가을냄새가 물신 풍기는군요.
그리 높지는 않지만 가파른 코너가 두어군데가 있어서 저한텐 딱 좋습니다.
정상에 올라서 10여분 운동 겸 몸도 좀 풀고 내려옵니다.
집에서 왕복 약 2시간에서 2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었군요~

산에 오르는 길이 상쾌합니다^^

날씨가 쌀쌀해서 인적이 드물고~~


낙옆을 밟으며~~

정상 해발312m 높이의 장군산~

정상에 설치되여 있는 각종 운동기구들~~

이제 집으로~~~

안개가 너무~~~경치 좋은 곳인데~~ㅜ.ㅡ

경사가 좀 심한곳도 몇군데 ~~



이 가을도 곧 지나가고 겨울이 오겠죠~~

하늘이 넘 파랗네요~~


앙마는~ 내일 또 이 길을 걸어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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