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 새벽에 청송 주산지로 출발했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예전 김기덕 감독님의 영화를 보고 "언젠가 꼭 한번 가봐야지" 했던 곳입니다.
그러나,
새벽 물안개 낀 주산지를 볼려고 일찍 왔는데 흐린 날씨에 아쉽게도 보진 못했네요.
새벽 6시쯤 올라가니 어둑어둑한데도 벌써 십여명이 삼각대에 카메라를 거치해놓고 기다리고 있엇습니다.
좀 더 밝아지기를.....
삼각대를 가져오지 못해 못내 아쉬웠지만 담을 기약하고 여명이 밝아오는 주산지를 몇장 담아 봤습니다.









'산행길과 둘레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앙마는 체력 단련중 (0) | 2026.05.24 |
|---|---|
| [청송] - 주왕산 - (0) | 2026.05.24 |
| [경남 창녕] - 화왕산 - (0) | 2026.05.24 |
| [구미] - 금오산 - (0) | 2026.05.24 |
| 무주 구천동 (0) | 2026.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