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일어나서 준비 3시 정각에 우리 두사람 들뜬 마음으로 나섰습니다^^
아이들은 다들 약속(?)있다고 못간다고 하길래.....나쁜넘들~~ㅠ.ㅜ
일정은 순창 강천산으로 해서 오후에 무주로 오는 과정인만큼 좀 힘든 일정이였기에 일찍 나섰습니다.

아침 7시쯤엔 이렇게 그냥 암벽이였을뿐인데....

8시 내려올때쯤엔 이렇게 폭포수가 힘차게 떨어지고 있네요^^*
인공폭포였어요^^*~~~~
하지만 너무 보기 좋았고 그 정성이 눈에 보이는거 같아 나중에 꼭 한번 더 오고 싶은 마음이....^^

그냥 폰으로 남기고 싶은건지~~ㅎㅎ


시원한 자리에서 ~~~ㅡ.ㅡ 감정있나 웃지도 않고
쩝 ㅡ.ㅡ

이 길이 강천산 명물 맨발로 다닐수 있도록한~~
거리가 약 2~3km 되는 길입니다.

그래서 다시 내려가서 신발 차에다 두고 물병만 들고 맨발로~~~^^

여긴 강천사라는 아주 오래된 절 앞에있는 계곡인데 이렇게 작은 돌탑들이 이쁘게 있네요^^



맨발로 올라가다가 가까운 전망대에 올랐더니 이렇게 경치가 좋네요^^
저기 아래가 (길이 70m, 높이 50m)강천산 그 유명한 현수교입니다^^.

그 현수교에서 폼 한번 잡아 봅니다.~~ㅋ
흔들리는게 고소공포증있으면 좀 힘들거 같네요~~



내려오다가 다시 그 돌탑을 보니 좀 이쁜고 잘 올린게 있어서 ....~


정성들여 돌탑 올려봅니다.
"서방님 사랑넘치게 해달라고....."~~ㅋ

이런 흙다리도 있네요^^*~~
이제 무주 구천동으로~~기대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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