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백산을 내려와서 가까운 풍기에서 하루밤을 보내고 새벽 3시 50분에 일어납니다.
청송 주왕산을 한바퀴 돌아볼려고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었는데....
일어나 준비할려고하니 오른쪽 발목이 조금 안좋습니다.
어제 소백산에서 살짝 삐긋했는데...
통증이 조금 있네요.
그래서,
오늘은 산행 그만두고 여행이나 즐기렵니다.
다음 산행을 위해서....*^&^*
일찍 일어났으니 청송으로해서 영덕 강구항으로...
동해를 끼고 집으로 갈까합니다.
그래서 찾은곳이 주산지
저수지속에 왕벗나무로 이곳 주산지가 전국 진사들분껜 유명한 곳이죠.
"봄,여름,가을,겨울...그리고 봄"이란 영화의 무대가 되었던 곳인데....
작년에 왔을땐 물도 많아서 보기가 정말 좋았는데...
이번엔 저수지에 물이 너무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서서히 밝아오니 많은분들이 보기만해도 비쌀것 같은 카메라를 들고 모여들고 있습니다.
1시간여를 머물다가 우린 영덕방향으로.......
주산지의 가을풍경을 몇장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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